전북지방환경청이 도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28곳을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절반 이상의 사업장이
기준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진 덮개를 제대로 덮지 않거나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을
신고하지 않는 등 모두 16개 사업장에서
17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위반 사업장에 대해 고발과 개선 명령을
내리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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