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통일교와의 연관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정동영 장관은 지난 2021년 9월
경기도 가평 천정궁 통일교 본부에서
윤영호 전 본부장을 만나 통상적인
통일 관련 이야기를 나눴을 뿐 이후
연락을 주고받거나 만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통일교 한학자 총재는
만난 적이 없고 일면식도 없다면서
금품을 받은 정치인에 자신이 포함됐다는
근거 없는 낭설로 명예를 훼손한
일부 언론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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