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가정법원 설치법안이
올해 국회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성윤 의원을 비롯해
전북지방변호사회 김학수 회장 등은
어제 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을 만나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사위 법안 1소위에
상정돼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전북에는 가정법원이 없어
전주지방법원이 해마다 1천4백여 건의
가사사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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