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과 새만금신항이 정부의
해상풍력 지원 항만 개발 대상지에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지내력 보강 등 기능 보완을 거쳐
새만금신항을 해상풍력 전용 부두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군산항에 해상풍력 지원부두를 설치하는
방안도 내년 '제4차 전국 항만 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연간 4GW의
해상풍력을 지원할 수 있는
항만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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