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연안정비 계획에
도내 3개 지구가 추가로 반영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의 계획에
군산 비안도와 부안 작당·왕포,
부안 격포항궁항 등 3개 지구가
신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9년까지
도내 11개 지구에 638억 원을 들여
재해 예방과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이
추진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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