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과 학부모, 시민이 함께하는
교육 플랫폼 '전북교육의 목소리'가
출범했습니다.
전북교육의 목소리는 어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창립식을 열고
도내 학력저하와 교권추락,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 등
현실을 진단하고 대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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