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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일탈' 전주시의원 징계 수위 결정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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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각종 비위와 일탈로 논란을 빚은
시의원들의 징계 수위를 결정했습니다.

전주시의회 윤리특위는
소상공인에게 돌아가야 할 지원금을
자신과 지인이 운영하는 미용실에
챙겨준 전윤미 의원과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된
한승우 의원에게 공개사과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산불이 발생했던 지난 3월
관광성 연수를 다녀온
행정위 소속 의원 7명과
노인회 지회장 선거 과정에서
특정 후보 지지를 호소한
이국 의원에게는 공개 경고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해당 징계안은
오는 18일 본회의에 상정돨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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