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낡은 어업 지도선을 대체할
새 어업 지도선을 건조합니다.
군산시는 내년까지 100억 원을 들여,
24명이 승선할 수 있는
110톤 급 새 어업 지도선을 건조해
불법 어업 단속 등의 업무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는 현재
건조한지 30년 된 어업지도선 한 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