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인구가 1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완주군의회가 군의원 정수 증원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완주군의회 소속 군의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완주군 인구가 정읍시와 비슷하지만
완주군의회 지방의원 정수는 11명인 반면
정읍시의회는 17명이나 된다며,
증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완주군의회는 앞으로
시군간 의원 정수 불균형 문제를
공론화하고
제도 개선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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