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의원 10명 징계, 시민 눈높이 고려한 결정"

2025-12-17

공유하기

전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시의원들에게 내린 징계 수위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주만 전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은
최근 시의원 10명에게
공개 사과와 공개 경고를 결정한 것은
사안에 대한 위법성을 떠나
시민의 눈높이를 고려한 판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윤리심사자문위의 권고보다 높은,
공개 사과 처분을 받은 한승우 시의원은
소수 정당에 대한 표적 징계라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