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주시는 내년에
국비 3억 5천만 원을 들여
태평 2, 3지구와 금암 3지구
여의 3지구, 금상 1지구 등 5개 지구,
32만㎡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적재조사는
토지 대장 등에 등록된 사항과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이 다른 경우
이를 바로 잡아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