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목보일러 화재가 300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화목보일러 화재 311건 가운데 80%는
가연물을 가까이 두거나,
불씨나 불꽃을 방치하는 등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잠들기 전에
연료가 완전히 연소됐는지 확인하고,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하는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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