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대응과 재생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북지방환경청 직속기구
'기후에너지 테스크포스'가
오늘(18일) 출범했습니다.
TF는 전라북도와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과 협력해
재생 에너지 사업 과정의 지역 갈등을
예방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또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입지 발굴 등의 업무도
수행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