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연말연시를 맞아
집중적인 방범 활동과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전북경찰청은
지역 축제와 송년회 등 모임으로
치안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내일(22일)부터 2주간
'연말연시 특별방범계획'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가능한 인력을 모두 동원해
1인 가구가 모여있는 지역과
금융기관, 지역축제장 등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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