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특화도서관인 전주시 아중도서관이 내년에도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신부와
12개월 이하 아이를 키우고 있는 보호자에게 책을 배달해 줍니다.
이 서비를 통해 배달한 책은
지난 2021년 552권에서
올들어 지난달까지 2천136권으로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5-12-21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