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기상 악화와 조업량 감소로
장기간 운항을 중단한 선박에서
침수나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부안 해양경찰서는
장기 계류중인 선박의 경우
선체 노후화나 배수 불량으로
침수가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연료유가 유출돼 해양 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주들에게는
선박과 계류줄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연료유와 오염물질 등의 보관상태를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