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20분쯤
임실군 신평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돈사 한 동이 모두 불에 탔고,
어미 돼지 120마리와
새끼 돼지 1천2백여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 2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