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이 발생했을 때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지휘역량 강화센터'가
장수 소방교육대 본관동에 구축됐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예산 13억 4천만 원을 투입한 이 센터는
실제 재난 현장을 가상으로 구현해
화재와 구조, 구급 등 다양한 상황을
반복적으로 훈련할 수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 시설을 활용해
도내 소방공무원 1천1백여 명을 대상으로
지휘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