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SK 데이터센터의 새만금 유치를 위한
범도민 서명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군산발전포럼과 탄소중립전북행동 등
도내 7개 시민사회단체는 지긋지긋한
30년의 새만금 희망고문을 끝내기 위해
범도민 행동에 돌입한다며
에너지 지산지소와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반도체 클러스터는
새만금에 유치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 2020년 협약 체결 이후
중단된 SK 데이터센터 사업이
다시 추진될 수 있도록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의 대책도 촉구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