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들이 느끼는 삶의 만족도가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4월 도민 2만 6백 명을 조사한 결과
자신의 삶 만족도는 10점 만점 중
6.8점으로 직전 조사인 2023년 때보다
0.2점 올랐습니다.
미취학 아동 보육 환경 만족도는 61.5%로
10.7% 포인트 상승했고,
교통과 환경 등에서도
전반적으로 체감 만족도가 향상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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