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민주노총 "폭행 혐의 농장주 등 엄벌해야"

2025-12-22

공유하기

정읍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거진
네팔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 폭행 의혹과
관련해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관련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성명을 통해
이주노동자는 내국인 노동자와 같은
노동인권을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라며
농장주 등에 대한 구속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또, 도내 농수산 산업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이 보장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