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거진
네팔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 폭행 의혹과
관련해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관련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성명을 통해
이주노동자는 내국인 노동자와 같은
노동인권을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라며
농장주 등에 대한 구속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또, 도내 농수산 산업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이 보장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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