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제시 백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초등학교 통학버스와 화물차가 충돌한
사고와 관련해, 김제교육지원청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심리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교육지원청은 사고를
직·간접적으로 겪은 학생들을 포함해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인력을 투입해
외상 후 스트레스 검사 등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교직원에 대해서도 희망자에 한해
별도의 심리 안정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