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올해 노후 공동주택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전주시는 105개 단지에
모두 26억 원을 들여
누수 예방 공사와 균열 보수
근로자 휴게시설 도배, 가구 구입 등의
개선 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주거 환경과 경비원 등
근로자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진행됐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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