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이번 주말
전북을 방문합니다.
조국 대표와 지도부는 오는 27일
정읍 샘고을시장과 부안 상설시장,
고창 지역 카페를 잇따라 방문해
상인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발전에 대한 정책 대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후에는 광주와 전남으로 이동해
3박 4일 동안 호남지역 7개 자치단체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