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와 고환율 여파로
소비 심리가 한 달 만에
하락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이달 소비자 심리지수는 110.4로
한 달 전보다 1.9p 떨어졌습니다.
전북은 향후 경기와 생활 형편,
취업 기회 전망 같은 주요 지표에서
낙폭이 컸습니다.
한국은행은 농축산 수산물과 석유류 같은
생활 밀접 품목의 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