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 10월 인구 동향에 따르면
전북은 887명이 자연 감소했습니다.
이는 출생아보다
사망자 수가 그만큼 많은 것으로,
자연증가율은 -6.2명을 기록하며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올해 10월까지
전북 지역의 누적 자연 감소 인원은
8천59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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