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상동동에
3성급 호텔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는 김제시,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과 호텔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김제 온천관광지에 365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호텔을 짓는
것으로 2028년 3월 개관이 목표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