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 장애 예술인에 대한 지원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9월 기준 도내 장애 예술인은
모두 199명으로 경기와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지만, 전북도의
지원 예산은 1억 2천여만 원에 그쳐
전국 평균의 5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박정규 의원은
장애 예술인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예산과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