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40분쯤, 순창군 순창읍
한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큰불은 1시간 만에 잡혔지만
공장 소유자 가족인 50대 여성이
크게 다치고, 60대 남성 등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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