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시중 카페 커피의
유해 물질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반적으로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일 년 동안 도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등
35곳의 커피 제품을 분석한 결과
타르색소와 곰팡이 독소 등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아크릴 아마이드는 위해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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