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말 보호시설을 조성합니다.
전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말 보호시설 운영 공모에서 김제에 있는
전북 말산업복합센터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서는 학대받거나 유기된 말과
경주에서 퇴역한 말 등을 대상으로
신고부터 구조와 보호, 조련까지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게
핵심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