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연구개발특구가 확대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 심의를 거쳐 전주와 정읍, 완주 등
3개 지구로 운영되던 연구개발특구에
익산이 추가되면서 모두 4개 지구로
확대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연구개발특구 확대를 통해
연구소 기업 설립과 기술 이전,
투자 연계가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