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했던 2025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탄핵 집회와 함께 시작된 한 해는
흔들린 일상을 되찾기 위한
사회적 회복의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혼란한 정세 속, 도민들은
어떤 한 해를 보냈을까요?
최유선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sync:
못 살겠다,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CG] 혼란
[전명렬/전주시 삼천동 :
국민들을 편하게 해주고 국가가 잘 이루어져서 그래야 하는데. 참... 말할 수 없는 그런 경험을 했죠.]
[CG] 회복
[sync: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김준희/대학생 :
혼란스럽고 이런 걸 많이 느꼈었는데요.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더 사회가 더욱 안정될 수 있다고...]
[CG] 도약
[김예나/완주군청 근대5종 선수 :
다치고 나서 이제 기회도 많이 없어졌고 그랬었는데. 이제 이걸 나아야지 또 다른 기회가 생기고, 이렇게 생각하고 그거 앞만 보고 계속 재활하고...]
[CG] 인내
[김희은/취업준비생 :
올 한 해 동안 혼란스러웠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자격증이나 기본 조건들을 준비했다면 내년에는 좀 실무에...]
[CG] 시작
[임정주/올해 4월 출산 :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는 말씀들을 되게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그 감정을 처음으로 느껴봤던 것 같아요.]
[CG] 희망
[김동건/올해 완주로 귀농 :
곶감은 이제 찬 바람과 60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어떤 그런 노력했던 것들, 그다음에 이제 고생했던 것들. 이제 그런 부분들이 내년에는 조금 더 풍성한 씨앗이 돼서 많은 싹을 피웠으면 좋겠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