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을 돌아보면,
예상치 못한 암초에 좌절을 맛보기도 했고,
안타까운 자책의 시간도 겪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가파른 고비를 지날 때마다
우리 도민들은 지혜를 모았고,
함께 박수 쳤던 성취의 순간도
적지 않았습니다.
JTV 뉴스가 담아냈던
2025년의 기록을 이진강 기자가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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