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남원시지부가
인사 비리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은
남원시의 한 간부 공무원이
서기관으로 승진한 것을 두고,
공직 사회의 사조직화라고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최경식 남원시장이 실행해 온
남원시 정기 인사가
측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어
청렴이 미덕이 되어야 하는 공직 사회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남원시가 3년 연속
종합청렴도 5등급을 받은 점을 언급하며
최 시장의 자기 반성을 촉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