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연금공단이 운용자산을 배분할 때
그 지역에 있는 운용회사에
우선권이나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에 대해,
김관영 도지사가
전주를 제3 금융중심지로 지정하는데
결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자신이 지난 16대 이사장 때
인센티브 부여 방안을 추진했지만,
국가계약법 위반이라는 반론 때문에
못했다며, 대통령이 언급했기 때문에
다시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