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역지자체 통합...타운홀 미팅 마지막 변수

2026-01-02

공유하기

최근 광역자치단체 통합이 속도를 내면서
전주-완주 통합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전과 충남이 통합에 뜻을 모은 데 이어
오늘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도
통합 추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전주-완주 통합의 경우
완주 지역을 중심으로 반대 목소리가 강해
현재, 통합 논의는 사실상 중단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을 강조하면서
관련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만큼,
이달 중으로 예상되는 전북 타운홀 미팅이
마지막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