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주요 대학의 경쟁률이 1년 전보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대학교는 550여 명 모집에
2천7백여 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배 가까이 오른
평균 4.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원광대학교도 580여 명 모집에
3천3백여 명이 몰려
지난해보다 높은 5.81대 1을 기록했습니다.
전북대학교도 평균 4.84대 1로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군산대학교는 300여 명 모집에
1천 7백여 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5.53대 1로 대폭 상승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