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올해도
전입한 청년의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실시합니다.
익산시는 1인당 15만 원의
문화와 예술, 여가 활동비를 비롯해
이사비와 부동산 중개보수비를
지원합니다.
또, 연 1%에서 1.5%의
우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웰컴 익산청년 우대저축 상품도
운영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익산시로 주소를 옮긴
18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