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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입 청년 정착 위한 지원책 실시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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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올해도
전입한 청년의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실시합니다.

익산시는 1인당 15만 원의
문화와 예술, 여가 활동비를 비롯해
이사비와 부동산 중개보수비를
지원합니다.

또, 연 1%에서 1.5%의
우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웰컴 익산청년 우대저축 상품도
운영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익산시로 주소를 옮긴
18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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