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을 위한 특별기구가 설치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전북자치도당 산하에 용인 클러스터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윤준병 도당위원장과
합의하고 공동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전국 최고 수준인 전북의 강점을 살려
이번 기회를 반드시 잡기 위해
전북 정치권의 힘을 하나로 모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