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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역대 두번째 기온...전주 폭염 '48일'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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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북의 연평균 기온이
13.8도를 기록하며 2024년 14.6도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도는
폭염 일수는 32일로
2018년과 2024년에 이어 세번째로 많았고,
특히 전주는 폭염일수 48일을 기록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올해 장마기간은 13일로
역대 두 번째로 짧았지만,
6월과 9월, 10월에 많은 비가 내려
연 강수량은 평년보다 20% 가량
많았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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