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도정 운영 방식의
전면적 전환을 내건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의원은 전북의 내부 역량을 키우는
내발적 발전 전략으로 전환하기 위해
새만금에 적용 중인 지역 기업 40% 의무
참여 제도를 도내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지컬 AI 등 첨단 산업을
전북 기업의 생태계와 연결해 지역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매출 1천억 원이
넘는 전북형 스타 기업을 100개 이상
육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