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과 부안 해역에
2.4기가 와트 규모로 추진 중인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 단지 조성 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사업의 첫 단계인 0.2기가 와트 규모의
고창 확산 단지 사업 시행자가 선정돼
실시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총 사업비는 1조 3천억 원으로
2030년까지 발전소를 짓고
이후 20년 동안 상업 운전이 이뤄집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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