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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전 의원 전주시장 출마 "부채 해결"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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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진보당 전 국회의원이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성희 전 의원은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범기 시장이 전주의 상징인 전주천의
버드나무를 베어내 생태의 가치를
무너뜨리고, 호언장담한 예산 폭탄의
결과는 6천억 원의 부채였다며
전주시의 빚더미 재정과 불통 행정을
비판했습니다.

또, 임기 내 6천억 원의
부채를 해결하고, 농민 수당을 2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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