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는
익산시 만석동의 한 닭 사육농장에서
검출된 H5형 항원을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겨울 들어
도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된 농가는 모두 세 곳으로 늘었습니다.
전북도는 해당 농장 반경 10km 이내
가금농장 30곳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를
내리고, 정밀 검사와 함께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