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45분쯤
군산시 미룡동에 있는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11층 자택에 머물던 50대 남성이
연기를 들이마셔 의식을 잃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부엌의 가스레인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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