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클러스터에
참여한 기업들의 이전 문제는 현재로서는 검토한 바 없으며 이는 기업이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에너지 대전환의 흐름 속에서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 방향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는 신중하게 검토하고
결정해야 할 시기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