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6일 새벽 2시쯤
전주시 덕진구에서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을 훔쳐
익산까지 약 25km를 운전한 혐의로
10대 5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다
익산의 한 아파트의 구조물을 들이받은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났고, 2시간여 만에
모두 검거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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