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도, 동물의약품 자유특구 본 지정 돌입

2026-01-08

공유하기

전북도, 동물의약품 자유특구 본 지정 돌입

전북자치도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본 지정을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사업에 참여할 13개 기업을 확정했으며
신약 개발과 독성 실험 실증이 담긴 계획을
바탕으로 공청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익산과 정읍 등 두 지역이 후보 특구로
지정됐으며, 정부 심의를 거쳐 올 상반기에
최종 지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