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전북대는
어제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학생과 학부모 부담 등을 고려해
등록금을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전북대는
지난 2009년부터 18년째 등록금을
내리거나 동결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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